나는 왜이리도 모른척하고싶은걸까.
귀찮아하고 무시하고싶어하는걸까?
이건 필시 게으름이겠지/
이 게으름은 어떻게 고쳐야할까??
B언니와 대화를나눴다.
H씨에게 했던 나의 충고는 결국 내 스스로를 위한 즐거움과 내 만족감이었을 뿐이었다.
병신. 정신을 놓으니 결국 저 잘난 우쭐거림밖에 안남는구나.
요즘의 나는 왜 모든 것을 쉽게 편하게 끝내려고만 하려는걸까?
왜 모든 걸 웃어내려는거지...
왜, 생각과 고민을 내던져버린거지...
이겨내려 하지 않고
어물쩡 넘어가려는거지?
술이나 부어라 마시면, 그것만으로 고민하는것처럼 느끼는거냐?
취해서 헤롱거리고는 몸, 마음 하나 건지는 것도 하나없으면서
이거야말로 찌질이 생활이지 뭐냐?
귀찮아하고 무시하고싶어하는걸까?
이건 필시 게으름이겠지/
이 게으름은 어떻게 고쳐야할까??
B언니와 대화를나눴다.
H씨에게 했던 나의 충고는 결국 내 스스로를 위한 즐거움과 내 만족감이었을 뿐이었다.
병신. 정신을 놓으니 결국 저 잘난 우쭐거림밖에 안남는구나.
요즘의 나는 왜 모든 것을 쉽게 편하게 끝내려고만 하려는걸까?
왜 모든 걸 웃어내려는거지...
왜, 생각과 고민을 내던져버린거지...
이겨내려 하지 않고
어물쩡 넘어가려는거지?
술이나 부어라 마시면, 그것만으로 고민하는것처럼 느끼는거냐?
취해서 헤롱거리고는 몸, 마음 하나 건지는 것도 하나없으면서
이거야말로 찌질이 생활이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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